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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농업

유미꽃차문화원 한경희 원장

“꽃차, 꽃청, 꽃식초, 꽃월병 등 상품화에 박차”


꽃차의 강렬하면서 매혹적인 색감은 연애 색깔과 닮았다. 꽃차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소비자가 처음 접했을 때는 미묘한 느낌해서 힐링되는 느낌을 받는다.

황홀한 꽃차를 디자인하는 유미꽃차문화원 한경희 원장은 “꽃차는 꽃을 다듬고 덖음과 꽃 식히기, 잠재우기, 차 우려 마시기 등의 과정을 통해서 굉장히 힐링되는 작업이다. 비주얼도 좋고 건강도 챙겨주는 꽃차는 앞으로 더 사랑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예쁜 꽃차, 건강에 좋다

“꽃차에는 카페인이 없어 건강에도 좋고, 아름다움 빛깔을 마시기 때문에 기분도 좋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건강에 좋은 꽃차를 마실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한경희 원장은 “커피가 어두운 색깔이라면 꽃은 꽃마다 색이 다르다. 또한 찻물을 부으면 꽃마다 아름다운 향기가 피어나는 순간 힐링 되는 느낌을 받는다. 향기가 다르기 때문에 기분에 따라, 분위기에 따라 꽃차를 골라 마시는 재미도 있다. 특히 꽃에 따라 효능이 달라 내 몸에 맞는 꽃차를 즐겨 마신다면 건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팜&마켓매거진 1월호>에서 더 자세한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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