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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공정육묘연구회 3차 공정육묘장 현장 토론회

    2016년10월04일 | 김승우

    한국공정육묘연구회(회장 전창후)는 9월 8일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에서 산·학·연 관계자 48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6년 3차 공정육묘장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장윤아 연구사는 ‘공정육묘의 새로운 시장 도시농업’이라는 주제 발표에서 소비자 맞춤형 모종공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모종 구입시 문제점으로 △원하는 시기에 모종 구입 어렵다 △작물이름과 품종에 관한 정보 부족 △모종 가격이 비싸고 포장 및 운반이 불편하다 등을 지적했다. 도시농업과 박동금 과장은 “일반적인 육묘는 최첨단 시설 내에서 대량생산에 맞춰있지만, 도시농업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은 다를 수 있다. 따라서 육묘 업계와 도시농업인 간의 긴밀한 연결고리를 구축함으로써 도시농업인이 원하는 묘를 공급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이 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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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정육묘 ICT 적용 방안 모색

    2016년06월05일 | 최서임

    한국공정육묘연구회(회장 용영록 교수)와 사)한국육묘산업연합회(회장 최영근)는 5월 11일 밀양 새흥농프러그에서 ‘공정육묘 ICT 적용 방안’ 주제로 산·학·연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차 공정육묘장 현장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학계에서는 용영록 강릉원주대 교수, 구양규 원광대 교수, 최종명 충남대 교수, 황승재 경상대 교수 등이 참석했고, 최영근 한국육묘산업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안주원 전 회장, 육묘장 대표,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신영안 연구사, 안세웅 연구사와 국립농업과학원 최홍기 연구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육묘장 현장에서는 새흥농프러그에 시설된 삼성시스템에어컨의 냉난방시스템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았고, 가우스 업체의 LED식물광합성장치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형수 대표의 새흥농프러그 생산 현장을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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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베리굳’ICT 딸기 청년 황인성 대표

    2016년04월17일 | 최서임

    선도농가 견학 후‘베리굳’딸기 농장 창업황인성 대표는 대학에서 전자 공학을 전공했고 농장 창업을 하기 위해 천안연암대학에서 원예학과를 다녔다. 졸업 후 농산물 유통분야에서 뛰고 싶었지만, 아버지와 함께 명품 딸기를 생산하는 화순 탑과채생산단지를 견학하면서 맛있고 향기 나는 딸기 생산에 매력을 느꼈다. 황 대표는 영농현장을 둘러보면서 농업에 대한 비전, 희망을 갖게 되어 자신감을 갖고 도전키로 다짐했다. 그리고 ICT 융복합기술을 도입하여 최고의 맛있고 안전한 딸기를 생산하기 위해 ‘베리굳’농장을 창업했다.“요즘은 평생직장이라는 말이 없는데다가 안정적이지 못하고 직장 수명도 짧잖아요. 창업하기 위해 잘 나가는 대학을 접고 농업관련 대학을 또다시 선택하여 준비했던 것은 농업에 대한 비전을 갖고 미래 농업을 생각한 거지요. 일반…

  • 미래농업담당 배상국 지도사

    2016년04월17일 | 최서임

    “기존에는 작물재배 시 농가들은 순간순간 느낌에 의한 경험 위주 농사를 지었다면 ICT 융복합 기술 도입이후에는 작물의 생육과 환경 데이터를 기초로 정밀 생육관리가 가능한 농업이죠.”배상국 지도사는“ICT 융복합 기술 보급으로 작물의 생산성과 품질이 향상됐다. 원예시설이 현대화된 농가들은 고품질 다수확을 위해서 ICT융복합 기술은 필수다는 인식이 높아졌다”고 말했다.ICT 융복합 기술은 작물에 대한 생육이해도와 정보통신에 대해서도 어느 정도 수준을 갖춰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배상국 지도사는“황인성 대표는 작물재배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ICT 융복합 기술 습득도 빠르다. 대학에서 배운 학문적 이론과 ICT 융복합 기술로 고품질 딸기를 생산하고 있다. 특히 농업기술센터에서 보급하는 신기술 수용도 빠르고 적극적으로 교육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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