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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주배원예농협 이상계 조합장

    2017년09월04일 | 최서임

    이상계 조합장은 "나주배의 수출은 농가와 조합에게 활력있는 조직을 만드는데 필요하다. 아울러 나주배의 지속적 수출은 전통성과 명예를 지켜 나간다는 것을 의미하며 소비자들이 만족할 수 있도록 맛있는 배 생산에 올해도 집중했다.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감동시켜 농가들의 소득 창출로 연결될 수 있도록 긴장을 놓을 수 없다"고 말했다. 아삭아삭 맛있는 2017년산 나주 햇배가 첫 수출했다. 과즙이 풍부하고 아삭한 맛이 특징인 ‘원황’ 품종을 시작으로 황금, 화산 품종 등을 오는 12월까지 수출한다. 이상계 조합장은 올해 나주배 수출 목표량은 역대 최대 물량인 3,500톤 달성이 목표이다. 조합원들과 함께 수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신뢰와 정직을 바탕으로 맛있는 나주배의 우수성을 알리며, 수출 목표 달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상계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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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산원예농협 김봉학 조합장

    2017년07월04일 | 최서임

    익산농업의 경쟁력을 키워나가는 중심에는 익산원예농협(조합장 김봉학)이 있다. 농업인들의 신기술과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 나가는 김봉학 조합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새로운 시장 개척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익산 농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은 조직화된 규모화가 경쟁력이라고 강조하며, 품목별로 조직화 하여 경쟁력 있는 농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국내 농산물 소비 시장의 글로벌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은 조직화, 규모화입니다. 우리 농협은 이미 다품목 소량 생산 위주의 조직화, 규모화로 생산자에게는 안정된 판로확대와 소비자에게는 고품질의 농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김봉학 조합장은 “농업인은 소비자들이 믿고 찾을 수 있는 농산물 생산에만 집중하고,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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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지구원예농협 이덕수 조합장

    2017년02월18일 | 최서임

    매년 평균 200톤의 배를 수출하는 수원지구원예농협은 수출농업의 모델이 되고 있다. 그 중심에서 이덕수 조합장과 안병국 햇살드리 배수출협의회장은 개방화시대의 내수시장의 안정화와 국산배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적극적으로 수출을 펼쳐 나가고 있다. “수출은 농가와 국가의 경쟁력을 말하는 의미죠. 농업에 대한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며 위기의 농업환경 속에서도 맛있고 돈 되는 수출농업을 이끌어 나가는 농업인들이 있기에 우리 수원지구원예농협과 더 나아가 대한민국 농업은 비전이 있습니다.” 이덕수 조합장은 “올해 7번째 배 수출을 했지만, 앞으로 70번 수출하는 날이 올 수 있도록 현지 소비자 트렌드에 맞춰 맛있고 안전한 배를 생산하는데 전력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팜마켓매거진 1월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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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산원예농협 구본권 조합장

    2016년11월03일 | 최서임

    아산원예농협(조합장 구본권)은 거점산지유통센터, 로컬푸드직매장, 학교급식지원센터, 하나로마트 등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타 농협의 모델이 되고 있다. 전국 농협 가운데 지역농협에서 경제사업장을 모범적으로 운영한다는 것은 대단한 성과이며, 우리 농업의 무한 가능성을 열어가는 마중물 역할을 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합원에게는 소득증대,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제공 등으로 지역경제를 살리는데 기여하고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에게 찬사 받고 있다. 구본권 조합장은 “글로벌 시대에 우리 농업의 시야를 넓혀 이제는 농업인만을 위한 농업이 아니라 국민농업으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전략과 목표를 세워 진격한다면 어떤 산업보다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팜앤마켓매거진 11월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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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포파주인삼농협 조재열 조합장

    2016년10월04일 | 최서임

    대한민국의 미래 소비패턴과 행동을 읽기 위해 리더는 좀 더 새롭고 혁신적인 경영전략을 추구했다. 대한민국 인삼의 역사성을 만들어 나가는 김포파주인삼농협의 조재열 조합장은 급변하는 농업환경을 수용하지 않고 현실에 안주하는 자세는 김포파주 인삼의 경쟁력을 높일 수 없다고 판단하고 경쟁력 있는 ‘김포파주인삼만들기’를 위해 선두에 서서 당당히 맞섰다. 그리고 신용지점 3곳, 경제사업장, 경기서부유통센터를 조직하여 농가 소득과 지역경제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우리 농협이 4년 안에 전체 농협 가운데 100위권으로 진입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직원과 조합원들의 역량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도록 혼신의 힘을 쏟을 것입니다.” 팜마켓매거진 10월호 자세히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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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 김병국 회장

    2016년07월03일 | 최서임

    “복숭아는 한 입 먹는순간 아주 상큼하면서 달콤한 맛을 느낄 수 있는 과일이죠. 코끝을 자극하는맛있는 향기와 과육의 아삭함은 또다시 식욕을 자극합니다. 맛도 일품이지만건강도 챙겨주는 과일이죠. 특히 복숭아 생산자는 자존심을 걸고 맛있고 안전한 복숭아를 생산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복숭아 농가들은 작업모두 일일이 수작업하여 제철 과일 우리 복숭아를 최상급으로 출하합니다.” 아삭아삭 맛있고 안전한국산 복숭아의 명성을 지켜 나가기 위해 사)한국복숭아생산자협의회(회장 김병국)는 고품질 복숭아 생산과 소비촉진, 판로확대 방안 등 다각도로 노력하고있다. 김병국 회장은 “자조금사업을 통해 복숭아 농업인들에게 재배기술부터 유통 등을 집중 교육시켜 매년 싱싱하고 더 맛있는 복숭아를 생산하는데 전력하고 있다. 또 다양한 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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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원지구원예농협 이덕수 조합장

    2016년02월07일 | 최서임

    조합원들이 신뢰하며 경쟁력 있는 농협에는 건실하고 투명한 경영을 하는 조합장이 있다. 수원지구원예농협을 이끌어나가는 이덕수 조합장은 그 주인공이라고 할 수 있다. 조합장 취임 후부터 현재까지 경영 철학은 변함이 없다. 조합원을 위한 농협, 조합원과 함께하는 농협이다. 가슴 속 깊이 항상 강조하는 말씀도 "조합과 조합원은 한 가족이다. 가족의 풍요로운 삶이 되려면 돈 되는 농업이 되어야 하고 경쟁력 있는 성공농사를 이룰 수 있도록 조합원 중심의 경영을 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특히 조합장이 농사를 지어봐야지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바로 알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조합장은 농사를 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노동력과 생산비를 절감하는 재배법을 연구하는 이덕수 조합장의 시설하우스를 방문했을 때는 겨울 하우스에서 치커리, 토마토 농사가 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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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원예농협 방원혁 조합장

    2016년02월06일 | 최서임

    경쟁력 있는 농협과 조합원으로 발전해 나가기 위해서는 열심히 뛰는 길밖에 없다고 방원혁 조합장은 늘 강조했다. 국민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농부이면서 조합장이기에 조합원들의 농사짓는 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더 따뜻하게 조합원들의 애로사항을 빠르게 해결하고 더 세심하게 재배기술부터 생산, 유통, 판매까지 신경 쓰고 있다. 광주원예농협 조합장 취임 후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새벽 2시 또는 4시에는 반드시 출근하여 사업장 10곳, 경매장 등을 둘러본 후 하루 업무를 시작한다. 그리고 일요일에서야 보성 농장에 돌아와 농사일을 하고 있다.소리 없이 향기 나는 유자처럼 사람들에게 즐거운 행운을 가져다주는 방원혁 조합장.유자가 익어가는 일요일 오후, 기자가 보성 유자 농장에 취재 갔을 때 두툼한 장갑을 끼고 몸과 마음에 좋은 유자를 수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