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 이종훈 농가의 달콤 시원한 황금 멜론

2022.07.14 10:17:21

그야말로 아삭아삭 맛있는 황금 하미과

다이어트 식품이면서 면역력 강화에 도움되는 멜론. 요즘 항산화 효과에도 뛰어난 황금 멜론 하미과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다. 7월에는 월, 화, 수, 목, 금, 토, 일요일, 매일 먹어도 또 먹고 싶은 최애 과일을 발견했다. 

 

그야말로 아삭아삭 달콤한 황금 하미과이다. 청양 이종훈 농가의 달콤 시원한 황금 멜론을 추천하고 싶다. 그동안 다른 지역에서 취재했었는데, 그 맛과 식감이  또 달랐다. 

 

 

이종훈 농가의 황금 하미과는 아삭아삭 맛있는 식감과 달콤하면서 시원한 맛, 신선도, 경도등이 탁월하여 소비자 구매율을 끌어올릴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의 하미과 신선도와 식감의 나의 경험을 자세히 말하자면, 여느 때와 다름없이 취재 후 홍보용 하미과를 받았다. 하나의 하미과는 누군가에게 선물했고, 나머지 하미과는 사무실에 뒀다. 재택근무와 먹을 것이 많다 보니 별 관심이 없었다. 4일째 되는 날에서야 사무실에서 황금 멜론 하미과를 발견하고 냉장고에 넣었다가 먹었다.

  

 

 

와우~ 진한 달콤함과 아삭아삭한 시원한 식감은 꿀맛이었다. 맛있고, 씹히는 맛이 좋다 자꾸 손이 가는 하미과였다. 그래서 다른 분들께 선물하지 않고, 1주일 동안 다 먹었다.

 

우리 소비자들이 열광하고 기대하는 맛과 식감이라는 것이 이런 것일까?  작지만 맛있는 황금 멜론의 존재감은 최고였다. 7월의 나흘을 사무실 복도에 뒀는데도, 씹히는 식감과 당도 등이 여전히 좋았고, 신선했다. 

그야말로 시원하면서 진한 달콤함 때문에 스트레스를 확 날려주는 황금 멜론이었다.

 

 

이종훈 농가는 방금 수확한 하미과이므로 3일 뒤에 먹어보라고 권했다. 1주일 동안 상온에 뒀다가 먹어도 신선도와 당도 그리고 식감이 나의 입맛을 독차지했다는 것이다. 

 

일년 내내 황금 하미과가 생산된다면 매일 먹고 싶을 정도로 기존의 멜론 식감과 맛이 달랐다. 아무튼 칼로리는 낮고 포만감은 높은 하미과 덕분에 나의 스트레스 폭식을 방지했고, 치유식품이 됐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2년 8월호>에 게재된 내용의 일부입니다.

 



최서임 기자 farmmarket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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