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무역, 월동무 1천 톤 수출

2018.01.31 09:15:35

첫 수출 이후 70일 만에 성과... 월동무 가격 안정에 기여

농협(회장 김병원)은 30일 월동무 1천 톤 수출을 달성했다. 지난 해 11월 제주산 월동무 20톤을 미국으로 첫 수출한 이후 70일 만에 이룬 성과다.

 

지난 해, 무 재배면적(4,874ha)과 생산량(35만톤)이 전년대비 20% 이상 증가해 시장가격이 하락하는 상황이었다. 이에 따라, NH농협무역은 미국시장 뿐만 아니라 유럽(40톤), 캐나다(20톤), 일본(13톤) 등 수출시장을 넓힌 결과 지난 해 12월까지 500톤을 수출했다.

 

NH농협무역 김진국 대표이사는“계약재배를 통해 품질이 우수한 무를 확보하고 신시장 개척을 통한 제주 월동무의 우수성을 알려 수출목표를 2,000톤으로 높혀 잡을 계획”이라면서,“앞으로도 농산물 수출을 적극 추진하여 가격안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경은 기자 farmmarket2@gmail.com
저작권자(C) 팜앤마켓. 무단전재 재배포금지

PC버전으로 보기

제호 : 팜앤마켓매거진 / 등록번호 : 서초 라 11657호 / 등록 2015년 10월 19일 / 발행·편집인 : 최서임 발행소: 서울 서초구 반포대로 14길 36 707호 한국농업트렌드연구소 인터넷신문 등록 서울, 아 04400 등록 2017년 3월 6일 대표전화 : 02-3280-1569 / 팩스 : 02-6008-3376 / 구독자센터 farm3280@naver.com 청소년 보호책임자 : 최서임 / 메일 : farmmarket2@gmail.com 팜앤마켓매거진(farm&market)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