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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6일 정식한 쪽파, 수확량 좋다

쪽파 양액 재배는 희망이라고 말하는 윤주환 대표

“노지 쪽파 농사는 노동 강도와 여름철 고온기 재배 실패로 어려움이 컸지만, 양액재배는 희망이 됩니다. 특히 젊은 농업인들에게는 과학적인 영농 기반으로 더 과감히 도전할 기회가 될 것입니다. 소규모의 양액재배 시설만으로도 여름철에 안정적인 수확이 가능합니다.”

윤주환 대표는 무리한 규모 확대보다는 500평 내외의 안정적인 운영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5년 9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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