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다수 농가가 기온이 오르는 4~5월이면 딸기가 물러져 수확을 포기하지만, 박혜선 대표는 6월 말(심지어 7월 초)까지도 고품질 딸기를 생산해낸다.
비결은 완벽에 가까운 온습도 관리다. 외부 기온 변화에 맞춰 정밀하게 환경을 제어한 덕분이다. 실제로 작년에는 6월 21일까지 수확을 이어갔다. 당시 딸기의 상태와 경도가 너무 좋아 주변에서 ‘7월 중순까지도 거뜬하겠다’는 평을 들었지만, 넘치는 수확량 때문에 어깨 근육이 파열될 정도로 체력이 한계에 부딪혀 수확을 멈춰야 했을 정도였다. 취재는 3월 13일입니다.그래서 4화방 수확 중.
*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4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