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사장 김덕호)이 푸드폴리스마켓 입점 기업들의 매출 폭발을 위해 온·오프라인 경계를 허무는 파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식품진흥원은 지난 4월 30일 본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푸드폴리스마켓 입점기업 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이어 5월 초 고속도로 팝업스토어 운영까지 예고하며 전방위 마케팅 지원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설명회는 단순한 사업 안내를 넘어, 국내 식품기업들이 갈망해 온 11번가와 우체국쇼핑 등 대형 오픈마켓 입점 전략을 전격 공개하며 현장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새롭게 도입된 ‘기업 직접 관리형 온라인몰 시스템’은 유통 단계를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다는 점에서 참석 기업들의 큰 기대를 모았다. 또한 글로벌 시장의 필수 조건인 ESG 경영 교육을 병행하며 우리 식품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강소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
온라인에서의 열기는 오프라인 현장 마케팅으로 이어진다. 식품진흥원은 5월 가정의 달 황금연휴를 맞아 익산미륵사지 상행 휴게소에서 국가대표급 우수식품을 직접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전격 운영한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진행되며, 소비자와 기업이 직접 호흡하는 축제의 장으로 꾸며진다.
오는 5월 5일까지는 농업회사법인(주)윤율, 유림농산(주), (주)더건강한리추얼, (주)쿠엔즈버킷, 소부당 등 라이징 스타 기업들이 전면에 나서 직접 판촉 행사를 펼치며 여행객들의 입맛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이어 7일부터 10일까지는 푸드폴리스마켓 편집샵이 운영되며, 실시간 라이브커머스와 경품 이벤트 등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통해 연휴 기간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은 “푸드폴리스마켓 입점기업 설명회를 통해 확인된 기업들의 열망을 온라인 매출로 증명하고, 팝업스토어를 통해 소비자의 생생한 목소리를 기업에 전달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식품클러스터의 우수한 제품들이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인의 식탁에 오를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