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산 약용작물 연구의 땀방울| 4일 충북 음성군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인삼특작부 재배 온실에서 연구원들이 약용작물 시험 재배를 위한 '원지' 모종을 정성스럽게 심고 있다.
전통 의학에서 '총명탕'의 주재료로 잘 알려진 '원지(遠志)'는 기억력 개선과 집중력 향상에 효능이 있을 뿐만 아니라, 기침을 가라앉히고 폐 기능을 강화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대표적인 약재다.
농촌진흥청은 국내 약용작물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품종 보급과 재배 기술 연구를 이어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