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사장 홍문표)는 지난 7일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제3차 국내지역본부장회의를 열고 지역별 생산 기반 강화와 현장 중심의 사업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전국 11개 지역본부장이 참석해 여름철 농산물 수급 안정 대책과 기후변화 대응, 지역별 생산 현장 지원 방안 등을 점검하고 지역 대표 농식품의 수출 확대 전략을 공유했다.
홍문표 사장은 "여름철 채소류 수급 안정과 기후변화 대응은 물론 지역 대표 품목의 수출 확대를 위해 지역본부가 생산 현장과 더욱 긴밀하게 소통하고 현장 중심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T는 앞으로도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생산 현장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농산물 수급 안정과 지역 농식품의 수출 경쟁력 제고를 위한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