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수확은 터널재배로 7월 20일이었고, 9월 3일 6차 수확 중이다
공주시 탄천면에서 300평 규모의 고추밭을 일구는 박용중 대표는 올해 홍고추 기준 한 그루당 약 3.5~4kg, 고춧가루로는 1근 이상을 수확하고 있다.
지난 9월 3일 취재 당시 이미 여섯 번째 수확이 진행 중이었지만 고추에는 여전히 많은 열매가 달려 있었다. 2m에 육박할 만큼 자란 고추는 양쪽 고랑의 줄기와 잎이 서로 맞붙으면서 긴 터널을 만들었고, 무성한 고춧잎이 햇볕을 가려 한낮에도 터널 안은 바깥보다 한결 시원했다.
*이 기사는 팜앤마켓매거진 2026년 10월호에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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