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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방울토마토 생산하는 권중돈 대표

    2017년06월03일 | 김승우

    “기존 시스템보다 체계적이고 과학적으로 배지 내 EC, pH 등을 정밀하게 체크하는 등 ICT시스템 덕분에 작물 상태를 더 정확하고 면밀히 데이터화하여 작물 상태를 최적화합니다. 환경개선을 통해 여름작기에는 생산량이 160% 증가했고 품질도 향상 됐죠.” 권중돈 대표는 “기존보다 ICT 시설에서 좋은 성과가 나와 만족스럽다. 앞으로도 스마트 농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면 깊이 있게 이해하는 호기심을 갖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팜마켓매거진 6월호 권중돈 대표의 방울토마토 농장에 들어서면 매우 청결하다. 가장 중요하게 짚고 넘어가야할 것으로 농장의 청결을 흔히 놓치기 쉬운데, 더 건강하고 맛있는 방울토마토를 생산하기 위해 깨끗하게 작물재배 하는 권중돈 대표의 ICT 농장을 둘러봤다. 내 손안의 스마트 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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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년째 선인장 수출하는 강구영 대표

    2017년05월06일 | 윤미선

    화훼품목 가운데 대한민국 선인장수출의 비약은 세계적인 화제가 될 정도이다. 매년 경이적인 비약을 이루어내는 선인장 농업인들이 있다. 땀과 노력으로 세계인들이 선호하는 비목선인장을 수출하는 강구영 대표도 그 주인공이다. 상주시 공성면 소재에서 9년째 수출농업을 이끌어 나가는 강 대표의 농장에 들어섰을 때 아름다운 선인장을 보면서 수출을 두려워할 때가 아니라 비약할 때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팜마켓매거진 5월호 게재 노후의 순정, 선인장 상품 “수도작은 돈이 되지 않은 농사에요. 그렇다고 벼농사를 포기하면 잡초들이 무성하여 땅을 버리기 때문에 할 수 없이 하는 거지. 그래서 소득이 되는 작물이 무엇인가를 찾다가 수출하는 선인장을 알게 됐어요. 노후의 순정을 선인장 상품화하는데 쏟는데, 예쁜 선인장을 수출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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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추·시금치·깻잎’ 딸기랑 싱가포르 선박 수출

    2017년04월10일 | 윤미선

    농촌진흥청(청장 정황근)은 상추, 시금치, 깻잎 같은 엽채류에 수확 후 선도유지 포장기술을 적용해 싱가포르로 선박 시범 수출에 성공했다. 그동안 엽채류는 유통 중에 쉽게 물러지는 등 품질변화가 심해 선박 수출은 시도되지 못했다. 항공으로 일부 수출되기도 했지만 가격 경쟁력이 낮아 안정적인 수출이 어려웠다. 농촌진흥청 저장유통과에서는 국내 농산물의 수출경쟁력을 높이고자 선박 수출을 확대하기 위해 수출 기술이 확보된 딸기에 싱가포르 시장에서 수요가 있는 상추, 시금치, 깻잎을 같이 선적해 수출했다. 수출 물량은 1,080kg(딸기 614, 엽채류 466)이다. 딸기와 엽채류는 지난 3월 16일 수확해 3월 27일 싱가포르 현지에 도착했다. 딸기, 상추, 시금치, 깻잎 모두 수확 후 15일 이상 물러짐이나 부패 발생 없이 신선도를 유지하며 싱가포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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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농업 이끄는 이우직 회장

    2017년02월18일 | 최서임

    이우직 회장은 철탑산업훈장을 수상한 농업인으로 오직 농업농촌을 위해 농업인들과 함께 뛰었다. 특히 농업인들과 연간 200톤을 수출하며 농업에 대한 한계를 극복해 나가며 행복 농촌만들기에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농사를 잘 지어도 가격이 폭락 되는 등 고통스런 과정이 반복됐다. 그래서 이우직 회장은 안정된 판로와 내수시장의 가격 안정화를 위해 수출농업을 시작했다. 다른 지역 수출 작목회에 3명이 소속되어 3개월 동안 5톤을 수출했다. 이 회장은 교통사고를 겪을 정도로 수출에 대한 열정을 쏟았다며 그 당시를 회고했다. 13농가들이 참여하여 1회 수출할 때 마다 5~6톤 정도 해 냈고, 수출 농가도 40여 농가까지 증가했지만 2002년 폭설 피해로 16농가로 줄었다. 현재 연 200톤의 방울토마토를 일본으로 수출하고 있다. 키워드 : 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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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클라멘 상품화 만든 채원병 대표

    2017년01월14일 | 최서임

    시클라멘하면 파주 시클라멘 은성농장 채원병 대표가 떠오른다. 국내 시크라멘 상품은 채 대표의 손으로부터 출발했기 때문이다. 일본 선진지 견학을 통해 예쁘고 착한 시클라멘의 매력에 빠져 본격적으로 재배하기 시작했다. 화훼산업의 위기 속에서도 혼자만 잘 사는 농업인이 아니라 농업인들과 함께 공동운명체 정신으로 걸어왔다. 채원병 대표는 “최근에는 한국화훼농협과 매취사업을 추진하여 고품질 화훼 생산에 전력하고 있다. 상품만 잘 만들면 한국화훼농협에서 판매를 하기 때문에 재밌는 농업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팜마켓매거진 1월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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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접목선인장 수출 40만본 정천윤 대표

    2017년01월14일 | 최서임

    16년째 접목선인장을 수출하는 정천윤 대표는 “자긍심을 갖고 재밌게 농사짓다 보니 소득은 저절로 따라왔다. 올해 대형 12만본, 중형 9cm 25만본, 미니 3만본 등을 수출 했는데 음성수출접목선인장작목회원들과 함께 하다 보니 재밌는 농업이 되고, 돈 되는 수출농업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특히 한국화훼농협과 음성군에서 적극적으로 지원해줬기 때문에 최고의 상품을 생산하는데 집중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팜마켓매거진 1월호 게재 키워드 : 접목선인장, 삼각주, 수출농업, 정천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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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양채류산학연협력단

    2016년10월04일 | 최서임

    “강원도 양채류산학연협력단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양채류 홍보·마케팅 전략수립, 국내 양채류 재배면적 및 시장 확대, 상품개발을 통한 새로운 먹거리 개발 등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대비 올림픽 푸드 개발과 해외수출을 위한 글로벌 GAP 등 품질관리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팜마켓매거진 10월호에 자세히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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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비디움 수출산업 이끌어 나가는 장성기 대표

    2016년04월17일 | 최서임

    중국의 심비디움 소비트렌드가 화색부터 화형까지 변화하고 있어 국내 수출농가의 애로사항은 가중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심비디움을 수출하여 대한민국의 브랜드가치를 높이는데 중심적 역할을 하는 장성기 대표. 장 대표는 “외화획득과 한국화훼의 우수성을 알린다는 사명감과 자긍심을 갖고 지속 가능한 수출농업을 할 수 있었던 것은 함께하는 농업인들과 강화군농업기술센터의 적극적인 기술지도 덕분”이라고 미소를 지었다.심비디움과 함께 수출농업 도전퇴직 후 무엇을 할까 고민 중에 지인의 심비디움 농사를 알게 됐다. 물론 그 당시에는 심비디움 가격이 좋았기 때문에 망설임 없이 자본을 투자하면서 경쟁력 있는 심비디움 농사를 선택했다. 현재 9년째 4959㎡(1500평) 규모에서 심비디움 수출농업을 이끌어나가고 있다.“제 2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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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출수박 전문가 김경태 대표

    2016년05월09일 | 최서임

    유쾌하고 행복한 수박농사, 20년째 고품질의 수박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김경태·김경애 부부는 싱글벙글이다. 올해도 정읍시농업기술센터 기술지도 아래 어김없이 수박 수출을 하기 때문이다. 희망농업이라는 것은 농사를 짓는다는 것에 설렘이 있고 맛있고 안전한 농산물을 생산했을 때 판매처가 있다는 것이 아닐까?농업인들의 가슴을 따뜻하게 어루만져가며 함께하는 농업, 수출농업을 이끌어 나가는데 큰 버팀목이 되어주는 정읍시농업기술센터와 함께 수박 수출하는 농가를 찾았다.1년 3기작 수박 농사 맛있게 짓다맛있는 수박에는 농업인들의 아름다운 땀방울이 들어있다. 1년에 3기작 수박 농사를 성실하게 해내는 수출 전문가 김경태 대표는 20년째 수박을 생산하고 있다.김 대표의 수박농사는 1월초 정식하여 4월 말부터 5월초쯤 수확을 마무리한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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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슈퍼마켓에서 인기 있는 한국산 딸기

    2016년02월13일 | 전경은

    홍콩 구룡 라이치콕 지점 Aeon은 일본 슈퍼마켓으로 주로 일본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하지만 일본 상품들은 가격이 높은 편이라 품질이 좋으면서 가격이 저렴한 한국산 농산물을 선호한다. 한동안 일본 원전 사고 이후 일본 농산물을 꺼려했지만, 일본 농산물 인기는 꾸준하다.한류 영향으로 홍콩 현지인들도 한국산 농산물을 좋아한다. 최근 한국산 딸기는 미국산과 일본산보다 당도가 높고 가격이 싸서 인기가 있다. 미국산 딸기는 한국산 딸기보다 가격은 비싸지만 시고 맛이 없다는 평가를 받고, 한국산 딸기는 새콤달콤 맛있으면서 가격도 저렴하여 홍콩사람들이 한국여행에서 한국산 딸기를 구입할 정도로 인기가 있다.Aeon 일본 슈퍼마켓에서는 1월 24일 현재 딸기 250g에 한국산은 22.9달러, 미국산은 37.9달러, 일본산 딸기는 69.9 달러에 각각 판매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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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양파프리카 수출농단을 이끌어 나가는 정대원 씨

    2016년02월13일 | 최서임

    지난해 8월 말까지 1000원대까지 상승했던 엔화 가치가 다시 9월 말 하락하기도 했다. 일본 전략가들은 올해 엔화 약세에서 내년에는 110엔, 125엔까지 오를 것으로 전망했지만, 고품질의 농산물을 수출하여 국가 발전 성장에 기여하면서도 내수시장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받고 있어 안타깝다는 목소리가 높다.진양파프리카수출농단을 이끌어 나가는 정대원씨는 파프리카 수출농업의 위기를 헤쳐 나가기 위해 회원들과 함께 끊임없이 노력하며 아름다운 땀방울을 흘리고 있다. 겨울이 깊어지는 오후, 희망을 현실화하기 위해 혼신의 힘을 쏟아가는 그의 파프리카 수출농장을 취재했다.공대출신, 파프리카 농사짓다IMF시기에 농업을 선택했다. 어린 시절 아버지의 농사를 보고 자라면서 힘든 농사는 하지 않겠다고 선을 그었지만, IMF시기에 사업을 접었을 때 가장 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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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수입식품 구입시 선호국 1위 한국

    2016년02월07일 | 윤미선

    중국 북방 1~3선 도시 소비자 설문에서 수입식품 구입시 선호국 1위가 한국이며 선호 사유 중 안전성에 대한 비중은 21%를 차지했다. 한국식품 선호 이유는 맛(30%), 품질(23%), 안전성(21%), 호기심(14%) 등이다. 또 중국 시안 소비자 대상 설문에서는 한국식품에 대한 이미지가 '신선하다'라는 의견에 동의하는 소비자가 70%로 나타났다.일본 수입식품 취급업계 면담에서도 채소류 수입국 1위는 한국산(44.1%)이었는데 조달 사유 중 안전성 요소가 26.7% 차지했다. 지난 2015년 한중 FTA 효율적 활용 방안 현지 토론회에 참석한 한이쥔 중국농업대학 교수는 '한국 농식품이 중국에서 갖는 비교우위 요소 분석' 연구 결과 발표에서 404명의 설문 대상자 가운데 95명이 안전성을 꼽는다고 말했다.수출 현황중국의 농식품 시장은 2014년 기준 1조 223억불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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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백합 수출 10년을 이끌어 나가는 수출전진기지 이종대 대표

    2016년02월07일 | 최서임

    소비자의 신뢰를 이끌어 내어 소비자가 원하는 상품을 원하는 시기에 제공하는 것이 소비자에 대한 배려라고 말하는 백합 생산 전문농가 이종대 대표. 백합꽃에 대해 자부심을 갖고 부지런히 농사지으며 꽃이 우리 생활에 얼마나 좋은 활력을 주는가를 홍보하기도 한다. 또 혼자만의 부농이 아니라 화훼인들과 함께하는 농업을 실천하고 더 나아가 지역민들에게도 봉사활동도 하고 있다. 매년 생산비는 증가하고 꽃 가격은 떨어져서 농장경영이 부담되지만, '수출만이 살 길이다'며 자존심을 걸고 20년 동안 고품질의 백합을 생산하여 대한민국 백합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며 수출산업을 이끌어 나가는 이종대 대표의 향기나는 백합 농사 이야기를 취재했다.품격있는 백합 생산, 청소년들 순수 백합향기 배웠으면이종대 대표가 생산하는 백합은 상품 출하 규격으로 단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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