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1.18 (목)

  • -동두천 3.3℃
  • -강릉 8.6℃
  • 연무서울 3.6℃
  • 연무대전 6.0℃
  • 연무대구 8.6℃
  • 연무울산 9.2℃
  • 연무광주 8.2℃
  • 연무부산 10.2℃
  • -고창 5.0℃
  • 박무제주 9.7℃
  • -강화 2.8℃
  • -보은 4.8℃
  • -금산 5.7℃
  • -강진군 8.3℃
  • -경주시 9.2℃
  • -거제 10.0℃
기상청 제공








스마트농업 인재 양성
양질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고, 농업혁신을 통한 성장 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요구되어온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 65명이 처음으로 배출된다. 농촌진흥청(청장 라승용)은 12월 27일과 28일 양일간 전주 르윈호텔에서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와 연구팀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 육성 종합보고대회’를 개최한다. 이날 종합보고대회에서는 그동안 활발한 활동을 펼치며 우수한 성과를 낸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와 기관을 선발해 시상도 할 계획이다. 이번에 배출되는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는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5개월 동안의 교육 과정을 거쳐 정보통신기술(ICT)과 작물 생리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생육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스마트팜 도입 농가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해 왔다. 이를 위해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들은 전국 각 도 농업기술원에 배치되어 자체 교육과 농촌진흥청 집합교육을 받으며 업무 역량을 키워왔다. 특히 농업기술박람회를 관람하고 스마트팜 농업인의 강의를 듣는 시간을 통해 우리 농업의 현재와 미래의 가치를 인식하는 한편, 관련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생육조사 요령과 자료 분석 방법을 교육 받기도 했다. 이번에 배출되는 예비 스마트농업전문가들은 빅

백합 첫 수출하는 양승보 대표
청양농업의 경쟁력을 성장하고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강상규)에서는 지역 특화 틈새작목 시범사업을 중점 추진했다. 특히 ‘백합’이 100여일의 재배기간을 통해 탐스런 꽃 봉오리를 드러내며 첫 수확과 함께 일본 수출 길에 올랐다. 이에 따라 이석화 청양군수는 백합 농장을 방문하여 “불모지나 다름없는 청양 지역에서 꾸준히 화훼를 생산하며, 수출 길을 열어가는 농업인들이 자랑스럽다. 어려운 가운데 백합 품목을 또 하나의 농가 소득 작목으로 육성시켜 나가기 위해 농업인들과 함께하는 농업기술센터와 농업인들이 한마음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에 수출 길을 열었다. 화훼농업도 반드시 부가가치와 이익을 만들어 나가는데 다각도로 지원하겠다. 우리 청양농업이 최고의 경쟁력을 가져야 하며, 최고의 경쟁력을 갖춰 나가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야 한다”고 격려했다. 백합 수출 길 열다 “작목전환을 고민하면서 지난해 일본 화훼시장을 둘러봤는데, 백합 수출에 대해 생각하게 됐죠. 수출 해 볼 만하다 생각하고 2017년에 도전했어요.” 양승보 대표는 지난 7월과 8월에는 토양 속에 있는 병해충 방제를 위해 20여일의 토양 소독을 마치고, 9월 8일 식재하여 12월 10일



배너












배너
배너

피플·칼럼







웹툰/포토



배너
배너

이전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