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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능성 탁월 햇고구마 풍원미

    2017년09월16일 | 최서임

    맛있고 베타카로틴이 풍부한 고구마 ‘풍원미’가 8월부터 햇고구마로 출하되어 고구마 유통시장에 새바람을 불어넣고 있다. ‘풍원미’ 고구마는 2014년 개발돼 3년 만인 올해에 재배면적이 2천ha 이상 확대됐다. 고당도 품종을 선호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고 병해에 강해 생산자가 많이 찾는다. 또 재배면적이 넓어 균일한 품질의 물량 확보가 가능해 유통업계의 반응도 좋다. ‘풍원미’의 시장 경매가격은 전체 고구마의 도매시장 가격1에 비해 높게 나타나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풍원미’는 찐 고구마 감미도가 16.5로 높아 맛이 좋고, 눈 건강에 특히 좋은 베타카로틴이 100g당 9.1mg 들어 있어 소비자의 선호도가 높은 건강식품이다. 현재 생산자와 유통사업단을 중심으로 농수산물도매시장 등에 출하되고 대형마트나 온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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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암·항산화 풍부 풋땅콩

    2017년09월16일 | 최서임

    땅콩은 수확 후 잘 말려 겉껍질(꼬투리)을 깐 다음 종실을 이용하는 종실용(볶음땅콩)과 일찍 수확(파종 후 115일 정도)해 삶아 먹는 풋땅콩으로 나눌 수 있다. 땅콩은 불포화지방이 많고 트랜스 지방이 없으며, 비타민E·엽산·무기물(K, Mg, Zn) 등 미량영양소와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있다. 특히 속껍질에는 항암성분인 레스베라트롤1이 속 알맹이보다 3~4배 더 많고, 겉껍질에는 기침과 눈 건강에 좋은 루테올린이 많이 함유돼 있다. 풋땅콩 시장 활기 땅콩을 삶으면 겉껍질에 있는 항산화물질이 종자에 흡수되어 날것이나 말린 것, 기름에 튀긴 것보다 암, 당뇨, 심장병 등에 효과가 있는 ‘파이토케미컬’ 성분이 현저히 높아진다는 보고가 있다.2 삶거나 찌면 고온에서 볶는 볶음땅콩과 달리 필수아미노산 감소가 없어 영양적으로 우수하며, 알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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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 건강에 좋은 마리골드 꽃차

    2017년09월16일 | 오승영

    눈 건강에 좋은마리골드 꽃차 마리골드는 산야에서 흔히 눈에 띄는 꽃이다. 독특한 냄새 때문에 진딧물이나 벌레가 끼지 않는다. 뱀이 오지 못하게 집 주변에 심기도 한다. 마리골드에는 눈 건강에 필요한 루테인 성분이 함유되어 있다. 루테인은 망막과 황반을 구성하는데 꼭 필요한 물질이지만, 체내 합성이 되지 않으므로 마리골드차를 섭취하면 시력저하에 다소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마리골드는 한해살이풀로 초여름부터 늦가을 서리가 내릴 때까지 꽃을 볼 수 있어 만수국, 천수국이라는 이름을 갖고 있다. 노란색, 주황색 꽃이 피며 품종에 따라 꽃의 모양은 조금씩 차이가 있다. 마리골드 꽃은 꽃 피는 대로 따주어야 싱싱한 새 꽃이 다시 피어난다. 봉오리째 덖거나 꽃잎을 낱낱이 떼어 덖는데 꽃잎만 덖을 시는 꽃의 끝에 흰 부분이 없이 꽃과 꽃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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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암 사과

    2017년09월04일 | 최서임

    □칼륨, 비타민A·C 풍부 □매일 사과 1개 체중 감소 □변비·동맥경화 예방 □유기산 풍부, 피로해소 □고혈압 예방, 폐기능 강화 □잇몸 건강, 어깨결림 감소 섭취방법 : 대부분 생과로 먹거나 주스, 잼, 샐러드, 사과와인, 사과식초, 사과파이 등 다양한 요리에 사용된다. 유럽에서는 소시지나 고기요리에 튀긴 사과나 사과소스를 곁들여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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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맨드라미 꽃차

    2017년08월12일 | 오순영

    *꽃이 피는 시기 : 7~8월 *꽃말 : 불타는 사랑, 열정, 건강, 사치 *꽃 색깔 : 빨간색, 노란색, 흰색 *이명 : 계관화, 계두화 *과명 : 비름과 팜마켓매거진 8월호 게재 맨드라미꽃은 한해살이풀로 원줄기 끝에 닭의 볏처럼 생겨서 계관화라고도 한다. 꽃받침은 5갈래로 갈라지고 5개의 수술 및 1개의 암술로 이루어져 있는데, 수술의 밑은 모두 합쳐져 있다. 꽃은 넓적한 꽃대 위에 수많은 잔 꽃들이 빽빽하게 무리지어 피기도 한다. 한여름부터 서리가 내릴 때까지 오랫동안 피어있다. 빨강, 노랑, 분홍색의 꽃들이 있다. 맨드라미 줄기와 잎을 ‘청상’이라 한다. 청상자란 파란 빛이 도는 작은 상자 속에 들어있는 씨앗이라는 뜻이다. 씨앗은 약용으로 쓰이기도 하지만 어린이 눈에 이 청상자(맨드라미 씨앗)가 들어가면 매우 위험하니 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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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외소박이

    2017년07월10일 | 한귀정

    6인분 기준 ▶ 주재료 : 참외(3개), 양파(1/3개), 당근(1/6개), 부추(1줌) ▶ 부재료 : 식초(2T), 소금(2T) ▶ 김치양념장 : 고춧가루(1/2컵), 새우젓(2T), 다진 마늘(1T), 매실액(3T) 팜마켓매거진 7월호 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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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꽃차

    2017년07월10일 | 오승영

    쌍떡잎식물이며 다년생 초본의 수생식물이다. 꽃잎은 잎겨드랑이에서 나온 꽃자루 끝에 꽃 한 개가 달리며 꽃줄기에 가시가 있다. 꽃받침은 크고 편평하며 열매는 꽃받침의 구멍 속에 들어있고 타원형이며 연밥이라고 부른다. 연꽃 뿌리는 진흙 속에 뻗고 꽃은 수면에 떠올라 매끄럽게 뻗어난 줄기 끝에 꽃이 피는데, 해가 뜨면서 서서히 피어나서 해가 지면서 서서히 오므리는 우아한 꽃이다. 연꽃은 진흙 속에 자라면서도 더렵혀지지 않는 깨끗함과 향기로움을 지니며 물을 정화시켜 주기도 한다. 연꽃은 지혈효과가 있다, 갈증을 해소시키는 작용이 있어 여름철 더위에 지친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고 알려져 있다. 연꽃차는 약간 풀향기가 나며 구수한 맛과 함께 단맛이 난다. 차의 수색은 연한 갈색이다. 연꽃차를 보관할 때는 녹차를 함께 넣어 두면 차맛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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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약 양념채소 마늘

    2017년07월04일 | 최서임

    마늘 미국 타임지 선정세계 10대건강식품 마늘의 효능혈관질환 예방항암작용당뇨예방필수 아미노산 풍부강장효과, 근육증강 효과셀레늄 풍부피로해소 및 노화방지마늘 소비량 마늘의 당도는 35~45°Bx 정도로 바나나의 2배, 수박의 3배 가까이 되지만, 매운 맛과 향 때문에 잘 느낄 수는 없다.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마늘의 자급률은 76.8%이며 2002년 이후 연평균 2.6%씩 감소하는 추세이다. 구매방식은 통마늘, 주대마늘의 형태에서 최근 깐마늘, 다진마늘 등으로 편의성 추구하며, 국내 생산량이 연평균 4.1%씩 감소한 반면, 수입량은 15.1%씩 증가하고 있다.

  • 백 김 치

    2017년06월03일 | 한귀정

    팜마켓매거진 6월호 게재 재료 배추 3kg(2포기), 무 400g(1/2개), 미나리 100g, 쪽파 100g, 배 200g(1/2개), 밤 40g(3개), 통마늘 10g(2쪽), 생강 5g(1쪽), 새우젓국 45g(3큰술) 소금물 물 2L(10컵), 소금 200g(1 1/2컵) 김칫국물 소금 12g(2/3큰술), 물 400mL(2컵) 만드는 방법 1. 배추는 겉대만 떼고 반으로 갈라(큰 것은 네 쪽을 낸다) 소금물에 잠기게 담가 하룻밤 절인다. 2. 배추가 잘 절여졌으면 깨끗이 씻어서 큰 채반이나 소쿠리에 건져 놓아 물기가 빠지게 한다. 포기가 큰 것은 다시 반으로 가르고 뿌리 부분을 깨끗이 도려낸다. 3. 무는 곱게 채 썰고(5ⅹ0.2ⅹ0.2cm), 쪽파와 미나리는 3cm 길이로 썰고, 배는 껍질을 벗기고 굵게 채 썬다(5ⅹ0.3ⅹ0.3cm). 밤도 껍질을 벗겨 채 썬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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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서 안정에 도움되는 장미꽃차

    2017년06월03일 | 오승영

    꽃의 여왕으로 불리는 장미꽃은 7월에 갖가지 모양과 색깔로 꽃 핀다. 꿀이 많아 양봉농가에 도움을 주고 열매에서 향료를 추출하여 장미유를 만든다. 장미꽃은 색깔이나 모양이 아름답기도 하지만 향기는 더욱 좋다. 흰색장미꽃이 순결을 상징하고 있다면 빨간 꽃은 정열, 노란 꽃은 위엄의 상징으로 알려져 있다. 장미꽃차는 처음에는 연녹색을 띠며 시간이 지날수록 붉은색으로 변한다. 단맛과 쓴맛을 동시에 지니고 있지만 2~3분정도 우려낸 후 마시면 쓴맛을 못 느끼게 된다. 장미꽃차의 은은한 향이 정서를 안정시켜 주는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팜마켓매거진 6월호 게재 만드는 방법 1. 꽃 채취 장미꽃 봉오리를 채취하여 하루정도 실온에 둔다. 2, 2-1. 꽃 다듬기 꽃봉오리를 손으로 비벼가며 펼치고 꽃을 뒤집어 꽃받침 밑으로 바짝 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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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연종합영양제 참외

    2017년06월02일 | 김승우

    참외의 효능 비타민C·엽산 풍부 당뇨병 예방 항산화 효과 항암·항염증효과 기억력·면역력 증강 시력보호 참외 맛있게 먹기 껍질이 선명한 노란색을 띠며 꼭지가 싱싱한 것을 구입한다. 밀봉하여 냉장보관(온도 5℃, 습도 90~95%가 최적) 하는 것이 좋다. 참외는 껍질을 제거하고 생과로 먹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샐러드, 화채, 빙수 등에 주·부재료로 넣어 여름간식으로 활용한다. 또 참외잼, 참외시럽, 참외젤리, 참외와인, 참외식초로 만들어 참외의 달콤한 향을 즐길 수 있다. 참외소박이, 참외 절임식품 등으로 만들어 반찬으로도 활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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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이소박이

    2017년05월06일 | 한귀정

    - 재료 : 오이 1.4kg(10개), 부추 200g, 고춧가루 1컵, 다진 마늘 5큰술, 다진 생강 2큰술, 새우젓 3큰술, 소금 3큰술, 물 적량 소금물 물 600mL(3컵), 소금 6큰술 1오이는 너무 크지 않는 것을 골라 소금으로 껍질을 문질러 씻는다. 6~7cm 길이로 썰어 가운데에 열십자로 칼집을 넣어 연한 소금물에 담가 절인다. 오이가 알맞게 절여지면 건져서 물기를 꼭 짠다. 2부추는 깨끗이 다듬어 씻어 3㎝ 길이로 썰어 놓는다. 고춧가루는 더운 물에 불려 놓는다. 3그릇에 불린 고춧가루와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새우젓, 소금을 넣고 고루 섞은 다음 부추를 버무려 놓는다. 4오이의 칼집을 벌려서 3의 양념을 넣은 후 항아리에 담아 서늘한 곳에서 익힌다. 영양성분 효능 - 오이는 95%이상이 수분으로 이루어져 있다. - 비타민C, 칼륨,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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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음 진정작용 아까시나무 꽃차

    2017년05월06일 | 오승영

    *꽃이 피는 시기 : 5~6월 *꽃말 : 숨겨진 사랑, 정신적인 사랑 *꽃 색깔 : 흰색 *이명 : 자괴화 *과명 : 콩과 아까시나무는 키가 큰 낙엽활엽 교목으로 높이는 20m를 넘는다. 나비모양의 흰 꽃이 10~20cm 정도 길이의 총상화서로 강한 향기가 나며 느슨하게 무리지어 아래로 늘어지면서 달리고 꽃받침은 5개로 갈라진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많이 꿀을 따는 식물이기도 하다. 향기가 좋고 달콤한 맛이 나는 아까시나무 꽃은 기름에 튀겨 간식으로 먹거나 장아찌를 담가 먹는다. 자괴화라 불리는 아까시나무 꽃에는 카날린, 타닌, 플라보노이드, 리신이 함유되어 있고, 성분 중 로비닌은 이뇨작용과 해독작용에 도움을 준다고 알려져 있다. 아까시나무 꽃은 달달한 향기가 나며 풋내가 나면서도 향긋함이 느껴진다. 꽃의 성미는 달고 차다. 아까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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