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청과, 절임배추 출하장려금 내년1월까지

2022.11.02 13:38:50

장려금 인상율 ‘308%’...수급안정 기대

 

가락시장 도매시장법인 한국청과(주)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생활물가 안정과 배추의 안정적인 소비수요 조성을 위해 절임배추 출하장려금을 내년 1월 말까지 확대 지원 하는 등 발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지난 11월 1일부터 오는 2023년 1월 31일까지 3개월간 절임배추의 출하장려금을 최대 2.45% 확대·인상하여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국청과가 3개월간 확대·지급하겠다고 밝힌 절임배추 출하장려금 2.45%는 기존 출하장려금 대비 무려 308%에 달하는 인상율이다. 해당 출하장려금을 지원받으려면 한국청과와 출하약정을 맺은 후 2022년 11월 1일부터 2023년 1월 31일까지 출하한 절임배추에 대하여 출하장려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한국청과는 김장철 물량 확보 및 수요확대를 위하여 절임배추에 대한 핀셋 지원(출하장려금 인상)으로 출하자에게 직접적인 지원이 돌아갈 수 있도록 했으며, 간접적으로는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통한 수급안정으로 생활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승우 기자 farmmarket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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