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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겔로니아 재배기술 및 품종

안겔로니아는 극한 날씨에 대한 내성과 유전적 다양성이 커 많은 재배자, 조경가, 소비자에게 사랑받는 꽃이다.
21세기 새롭고 훌륭한 화단용 식물로 자리 잡고 있다. 안겔로니아는 열대 다년생으로 브라질에 자생하며 더운 날씨와 햇빛을 좋아하고 많은 수분을 좋아하지만 내건성이 매우 강하다.




식물은 품종에 따라 21~61cm까지 자라며 지속적인 온도와 습도가 있으면 상당히 커진다.
꽃 모양이 금어초나 난과 비슷해 summer snapdragon, summer orchid라고도 불리고 1.5~3cm 크기로 보라, 보라 바이컬러, 핑크, 자주, 다홍, 흰색 등 다양하며 늦은 봄에서 여름철에 꽃이 피어 정원이나 조경에도 많이 쓰인다.


안겔로니아 번식 및 재배기술
안겔로니아는 종자 또는 삽목 번식한다. 대부분 뿌리 없는 삽수로 유통되며, 무토양 발근 배지에 바로 삽목하거나 10℃에서 24시간 이하로 보관이 가능하다. 


삽목 후 배지에 충분한 수분이 필요하다. 토양 온도 20~22℃, 낮 온도 24~26℃, 밤 온도 20~21℃에서 발근에 7~9일이 걸린다. 빛이 11,000~22,000lux까지 늘어나면 뿌리가 나오기 시작하고 엽색이 옅어지면 15(N)-0(P)-15(K) 비료 50~75ppm을 시비해준다.




뿌리가 자라나면 토양이 살짝 마르도록 점진적으로 토양수분과 미스트 횟수를 줄여가며 20-10-20 100-150ppm을 시비해주고, 강한 빛과 낮은 습도를 유지하면 10~14일 후 뿌리가 퍼진다. 삽목 후 지상부는 4~5마디를 남기고 적심한다. 발근 삽수를 이용한 재배 시 10cm 포트에 1개, 15cm 1~2개, 40cm 3개 정도 심는 것이 적당하다.

<팜&마켓매거진 9월호>에서 재배기술과 품종 등을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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