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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에서는 지난 20년 동안 등록된 치유농장의 수는 크게 증가했다. 
1998년 75개 수준으로 알려진 치유농장의 수는 현재 1,100개를 넘어섰다(2013년 11월 기준). 
또한, 이 치유농장들은 연간 약 20,000명의 참가자가 이용하고 있다.

네덜란드의 성장에 따라서 외국의 치유농장의 수도 증가하고 네덜란드가 치유농업의 선진국이지만 네덜란드는 치유농장을 위해 방문할 수 있는 유일한 국가는 아니다. 네덜란드 치유농장 수의 증가와 평행하게 노르웨이와 이탈리아도 치유농장 수가 증가했다.

벨기에, 독일, 영국, 아일랜드 뿐만 아니라 프랑스와 오스트리아 등 유럽 전역에서 치유농장을 찾아볼 수 있다. 모든 나라에서 치유농장이 똑같이 성장하는 것은 아니지만, 포르투갈이나 아일랜드와 같은 국가의 치유농장은 노르웨이, 이탈리아와 같은 국가의 초기 단계와 유사하며 이는 네덜란드 초기의 치유농장 수와도 유사하다.

치유농업의 발전은 각 국가별 문화의 차이와 보건, 사회, 교육서비스의 구조에 따라 각각 다르게 나타난다. 비록 구체적인 시작점을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치유농업의 개별적인 출현은 1960년대로 추정할 수 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10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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