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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묘장/업계소식

(사)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 K-디지털 플랫폼 사업 선정 ‘쾌거’

스마트팜 기반 디지털콘텐츠 개발 나서… 5년간, 30억 지원

경상국립대 스마트팜연구센터(센터장 김현태 교수) 협력, 디지털 농업 전문인력 양성

 

사단법인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원장 한민우, 이하 한지연)이 K-디지털 플랫폼 공모 사업에 선정됐다고 지난 16일 밝혔다.

 

한지연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주관하는 ‘2023년 K-디지털 플랫폼 사업’에 선정돼 5년간, 30억 원의 지원을 받아 디지털콘텐츠 개발과 디지털문화 보급에 앞장선다.

 

K-디지털 플랫폼은 지역 내 중소기업 재직자나 구직자,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시설과 장비를 구축해 공유하고, 훈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2023년 신규사업자로 선정된 한지연은 경상국립대학교 스마트팜연구센터를 참여기관으로 하고, 글로벌 IT그룹인 구글 등과 손잡고 경남 진주에 ‘K-디지털 플랫폼’을 구축·운영한다.

 

 

한지연과 경상대학교는 스마트팜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스마트농업 디지털콘텐츠를 개발하고 체계적인 스마트농업 교육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지난 7년간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해 온 스마트팜 인력 양성 연구개발사업과의 연계도 가능할 전망이다.

 

한민우 (사)한국지식서비스연구원 원장은 “AI, 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농업 디지털 플랫폼 설치·운영으로 디지털 농업으로의 전환에 더욱 앞장서겠다”며 “한지연이 진주에 설치하는 K-디지털 플랫폼은 스마트농업 활성화와 디지털 농업 전환에 필수적인 전문인력을 양성·배출하는 요람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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