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 유통산업을 선도하는 한국청과(주)가 농업 현장의 주역인 출하농가와 상생하기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청과는 지난 3월 10일, 본사 회의실에서 ‘출하농가 자녀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장학금 전달은 지속가능한 농업 환경을 조성하고 농업인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서는 경기도 안성시에서 엽채류를 재배하는 농업인 자녀와 강원도 홍천군에서 오이 농사를 짓는 농업인 자녀에게 각각 100만 원의 장학금이 전달됐다. 한국청과의 장학 사업은 지난 2004년 ‘오농장학회’ 설립을 주도하며 본격화됐다. 당시 가락시장 5개 도매시장법인이 공동 출연한 장학기금 3억 1,000만 원 중, 한국청과는 가장 많은 금액인 8,500만 원을 출연하며 사업의 기틀을 닦았다. 이후 오농장학회는 매년 농업인 자녀들을 대상으로 꾸준히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한국청과는 미래 농업 인재 육성에도 적극적이다. 지난 2024년에는 국립한국농수산대학교 내에 ‘한국청과 장학기금’을 설립하고 총 2억 원의 기금을 출연한 바 있다. 이와 더불어 미래 한국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질적인 농산물 유통 교육을 병행하며 인적 자원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AK플라자 분당점에서 프리미엄 웰니스 채소 브랜드 ‘비채(祕菜)’의 팝업스토어 ‘화이트 미라클 데이(White Miracle Day)’를 운영한다. 3월 6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되는 팝업스토어에서는 ‘비채’ 방울토마토 3종 레드톡, 화이트톡, 골드톡을 비롯해 이너뷰티 에디션, 디톡스 에디션, 슬로에이징 에디션 등으로 구성한 ‘화이트 미라클 에디션’ 6종 한정판을 선보인다. 화이트데이 선물용으로 구성된 상품은 순백의 상자에 리본 장식을 더해, 특별한 고급 선물 이미지를 강조했다. ‘화이트 미라클 데이’ 팝업스토어는 작고 둥근 세 가지 색의 ‘비채’ 방울토마토를 사탕 대신 즐기는 ‘건강한 디저트’로 재해석해, 화이트데이 선물로 제안하고자 기획됐다. ‘비채’는 ‘자연의 특별함을 품은 비밀의 채소’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면역력 증진, 활력 강화, 신체 기능 보호와 회복, 피부 건강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분을 일반 채소보다 수 배에서 많게는 수백 배까지 함유하고 있다. 팜한농이 유전자 변형 없이 과학적으로 개발한 품종을 엄선하고, 전문 농가들이 정성껏 재배해 공급하는 상생의 채소 브랜드다. 팜한농 관계자는 “건강과
“남원시를 대표하는 공동브랜드 ‘춘향愛인’ 프리미엄 라인 구축을 지원하고, 이를 통하여 복숭아와 포도 등 남원 농산물의 이미제 제고와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 지난 3월 5일 가락시장 한국청과 회의실에서는 ‘남원시 프리미엄 농산물 유통 활성화 간담회’가 개최됐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원 및 품목별 경매사와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 송민정 농산물유통팀장, 김주연 주무관, 노현희 주무관,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 한창희 팀장, 이태현 계장 등이 참석했다.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최선영 원예농산유통과장은 “남원시의 공동브랜드 ‘춘향愛인’의 프리미엄 라인을 출시하여 남원의 고품질 농산물에 대한 이미지 제고와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남원시조합공동사업법인 이창준 대표는 “시 차원에서 남원 농산물의 차별화 전략을 모색하고 있으며, ‘고품질’과 ‘프리미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서 “이를 위하여 선별라인 신규 도입과 출하농가의 철저한 품질 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니, 남원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위하여 한국청과의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국청과 고길석 상무는 “남원
SG한국삼공(주)(대표이사 한동우)에서는 뿌리혹병 전문약으로 '명작플러스' 액상수화제 제품을 출시한다. '명작플러스' 액상수화제는 “아미설브롬 40%”의 고농도 성분으로 만들어낸 뿌리혹병 방제 전문약제이다. 휴면포자 발아 단계 저해로 1차 유주자 형성을 차단하고 2차로 유주자의 유영 저해로 활동성을 억제하여 침입을 불가하게 만드는 특징을 가진다. ‘뿌리혹병’이란? 원형동물계 뿌리혹병균문(절대기생균 및 토양기생균)으로 배추, 양배추 등의 십자화과 작물에 발병한다. 발병환경으로는 휴면포자는 10년 정도 생존 가능하며, 토양습도 60% 이상, 토양산도 pH6.5 이하에서 발병이 많다. '명작플러스' 액상수화제는 뿌리혹병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최고의 선택이다. 액상제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토양처리(250mL 1병/10a)를 할 수 있으며, 본답 관주처리 직후 정식이 가능하다. 유주자를 직접적으로 사멸시키는 뿌리혹병 전문약 '명작플러스'액상수화제는 ‘꽃양배추(브로콜리, 콜리플라워 포함), 무, 배추, 양배추’의 뿌리혹병 방제약으로 등록되었으며, 기본의 입제, 분제의 사용상 어려움을 개선한 ‘정식 전 토양 분무처리’를 하는 제품으로 뿌리혹병 방제에 효과와 편리함을 가진
콩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 '벤타플루' 미탁제 제품을 출시한다. '벤타플루' 미탁제는 벤타존소듐 30%와 플루아지포프피부틸 3.5%)의 성분으로 만들어낸 콩밭 헛골처리 전문 제초제이다. 벤타존소듐은 광합성 저해로 엽록체에 직접 작용하며 광엽잡초를 방제하고 토양 잔류 및 이동성이 낮다. 플루아지포프피부틸은 지방산합성 저해로 생장점에 직접 작용하여 신속한 흡수와 이동성을 보이면 화본과 잡초를 전문 방제하는 성분이다. 잡초생육기 밭고랑(휴간) 경엽처리를 함으로써 화본과, 광엽잡초 및 사초과 잡초까지 방제가 가능하다. 경엽살포 후 흡수 이행하여 3~5일 차 생장이 정지하고, 10~15일 후 고사하며, 3엽기 이내 잡초에 가장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고 빠른 흡수로 살포 후 강우에도 안정적인 효과 발현한다. 적용 대상은 콩밭의 일 년 생 잡초 방제로 등록되어 있으며, 콩밭에는 파종 후 본엽 3엽기부터 사용하여야 하며, ‘피, 방동사니, 쇠비름, 돌피’ 등 방제가 어려웠던 잡초에도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헛골처리 콩밭 전문 제초제 '벤타플루'미탁제를 적극적으로 추천한다.
‘레드큐토마토’는 초세가 강한 유럽계 레드 토마토로, 착과력이 우수하고 과실 비대력도 좋아 수확량이 많은 품종이다. 중대과종의 고구형 과형에 과피색이 진하고 선명해 상품성이 탁월하다. 과 크기가 균일해 선별 효율성이 높고, 열과 발생이 적어 안정적으로 재배할 수 있다. 병 저항성도 강점이다. 토마토모자이크바이러스(ToMV), 점무늬병(Ss), 잎곰팡이병(Ff-C5), 시들음병(Fol-2)에 저항성을 보이며, 토마토반점위조바이러스(TSWV)와 토마토황화잎말림바이러스(TYLCV)에 중도저항성을 나타낸다.
농산물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청과(주)가 지난해 말 도매시장 최초로 발표한 ‘출하비용 보존사업’에 대한 출하농가 지원의 첫 성과가 나왔다. 이는 우리나라 공영도매시장 41년 역사상 처음으로 출하농가의 순수 출하비용 보전을 위한 도매시장법인 차원의 지원사업 결과라는 점에서 기념비적인 의미가 부여된다. 한국청과에 따르면 2월 13일 한국청과의 출하비용 보전사업 대상 품목 및 출하조직에 대하여 1월분 출하비용 보전금을 입금했다고 밝혔다. 한국청과의 출하비용 보전사업은 올해 첫 경매부터 매월 거래실적을 집계하여 익월 지급되는 구조이다. 품목별로 설정된 기준가격(출하비용)보다 낮게 경락가격이 형성될 경우 그 차액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이 때 설정되는 품목별 기준가격은 도매시장 출하를 위한 포장재비와 운송비 등의 필수적인 출하비용을 의미한다. 이에 대하여 한국청과 관계자는 “출하비용 보전사업은 도매시장으로 출하하는 농업인의 출하비용을 보전하여 지속가능한 도매시장 출하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라며 “수집과 분산, 농업인을 위한 신속한 대금정산이라는 도매법인의 공익적 기능에 더해진 새로운 패러다임”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출하비용 보전사업은 지난해 말 한국청과
한국청과(주)와 춘천중앙청과(주)가 8년째 이어오고 있는 강원지역 위탁가정에 대한 제철 과일 후원사업을 이번 설 명절에도 진행했다. 특히 이번 설 명절에는 제주도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 ‘레드향’ 400상자를 통해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의 정을 실천했다. 지난 2월 9일 도착한 레드향 400상자는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를 통해 지역내 400여 위탁 돌봄 가구에게 전달됐다. 장미희 강원가정위탁지원센터 관장은 “지난 8년간 꾸준히 강원지역 위탁 가정의 복지향상을 위하여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한국청과와 춘천중앙청과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후원해 주신 제철 과일은 도내 위탁가정에 따뜻한 마음을 담아서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박상헌 한국청과 대표이사는 “차가운 날씨와 경기 불황 등의 상황에서 자칫 소외되기 쉬운 위탁가정과 아이들에게 지역사회의 온정과 관심을 전달하고 싶었다”면서 “아이들의 기억 속에서 설 명절이 훈훈하고 나눔의 온기가 함께했던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농산물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청과(주)와 강원지역 농산물 유통의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춘천중앙청과(주)는 지역사회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성실히 실천하며
팜한농(대표 김무용)이 지난 6일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손창규)와 ‘도심형팜 사업 적용 및 확대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서울 강동구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시니어에 특화된 도심형팜 모델 개발을 목표로 협업할 계획이다. 팜한농은 도심형팜 ‘창사원’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니어 맞춤형 작물 재배 및 체험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행동 패턴과 동선을 고려해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할 계획이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는 국내 건축사사무소 최초로 세계 3대 디자인상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iF 디자인 어워드, IDEA를 모두 석권한 국내 1위 건축 설계 회사다. 삼우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는 “고령화에 따라 건축 분야에서도 이른 바 시니어 비즈니스가 확대되고 있다”며, “자연 친화적인 환경과 편의성, 커뮤니티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니어 의 건강에 도움을 주는 공간을 설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팜한농은 국내 1위 그린바이오 기업으로서 쌓아온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도시민에게 창사원의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지난해 천안 연암대학교 내에 오픈한 창사원 1호점은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민관 합동으로 국민들의 먹거리 기본권과 지역사회 지원 등 사회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한 ‘드냥드림’ 사업에 대한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을 맞아 국내산 농산물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그냥드림’ 사업에 참여하고 있는 대표적인 농산물유통 전문 민간기업인 한국청과(주)가 바로 먹을 수 있는 세척사과 15,400알을 지원하며 ‘그냥드림’ 사업의 내실을 도모하고 나섰다. 지난 2월 2일 서울시 성동구에 위치한 서울잇다푸드뱅크에서는 한국청과(주)에서 기부한 세척사과 15,400알을 싣은 트럭이 도착했다. 이날 도착한 세척사과는 서울지역 2개 ‘드냥드림’ 사업장으로 분산되어, 해당 사업장을 찾는 도움이 필요한 국민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농산물 유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청과(주)는 지난 2025년 12월 19일 ‘그냥드림’ 사업 참여를 위한 업무협약(보건복지부-한국청과(주)-한국사회복지협의회)을 체결한 바 있다. 이후 시·군 단위에 설치되는 ‘그냥드림’ 사업장을 지원하기 위하여 2억원을 기부하여, 농촌지역 사회복지 강화와 농업인의 생활 안정에 기여하고 있다. 한국청과 박상헌 대표이사는 “생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국민들을 지원하기 위한 기본 먹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