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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고추, 영광의 신원재・이담인 부부

“건강한 식탁을 차리자”

청년농업인 부부의 농업에 대한 새로운 생각, 그것은 ‘친환경이며 이왕이면 건강한 식탁을 차려주자’이다. 신원재 대표는 “언젠가 귀농하고 싶은 농촌으로 조금 더 일찍 시작했다. 농사의 기본부터 하나씩 배워가는 즐거움도 있고, 실패하는 아픔도 있다. 혼자는 힘든데, 정말 감사하게도 농업기술센터가 있어 아내와 함께 다양한 교육을 받아 가면서 자신감도 생긴다”고 말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 강두원 과장은 “강소농을 담당하는 이홍헌 지도사, 청년농업인을 담당하는 송민영 지도사, 귀농 담당하는 정영인 지도사와 소통하며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부지런히 농사짓는 청년농업인 부부이다. 익숙한 관행농업보다 목표와 비전을 갖고 친환경 고추를 재배하는데,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기술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급변하는 농업환경에 친환경 농산물 생산비는 증가했어도 친환경 농산물 가격은 일반 농산물 가격과 별 차이가 없다. 친환경농업 현장을 30년 가까이 취재하다 보니 그 수고스러움이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정도 힘들다는 것을 알기에 기자는 친환경농업에 대해서는 항상 예를 갖출 정도로 존경하지 않을 수 없다. 다람쥐 지나가면서 뒤돌아봤다 아무튼 청년농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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