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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기술센터, 현장지도 서비스

책임지도사가 매주 화 ‧ 수요일 방문 문제해결

제주농업기술센터(소장 양규식)은 5월 12일 부터 12월까지 매주 화요일, 수요일 전문가로 구성된 ‘영농현장 기술지원반’ 4팀이 마을별 찾아가는 현장지도 서비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로나19 등으로 농업기술센터 방문이 어려운 농업인과 영농철 직접 방문이 번거로운 농업인, 제때 영농상담을 제공 받기 어려운 고령농 등을 위해 사전에 마을별 협의를 거쳐 맞춤형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추진한다.
 

영농현장 기술지원반은 4팀 19명으로 구성되어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에 10~12개 마을을 방문할 계획이다.
사전에 매월 방문일정을 수립해 마을에 통보하면 마을에서는 홍보를 통해 현장 방문, 병해충 진단 등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애로사항을 접수하고  ‘영농현장 기술지원반’이 방문해 리사무소에서 종합상담과 현장컨설팅, 병해충 진단 등 농업현장을 찾아가 해결할 계획이다.


 첫 시작으로 5월 12일 애월리 등 5개 마을, 5월 13일 신흥리 등 5개 마을을 방문하여 영농현장 기술지원에 나섰다.


이와 함께 관내 50여 개 마을에 대하여 책임 지도사를 지정하여 각 마을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문제해결 등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영농현장 기술지원반 방문을 희망하는 마을은 제주농업기술센터 농촌지도팀로 신청하면 된다. 또한 마을을 거치지 않고 현장 기술지원을 희망하는 농업인인 경우에는 농업기술센터로 전화로 요청할 수 있다.


강병수 농촌지도팀장은 "찾아가는 현장 지도 서비스를 통해 적극적이며 책임감 있는 문제해결에 나설 계획이다. 농업인이 애로사항을 신속한 해결로 신뢰 받는 농촌지도사업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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