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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농업기술센터

상주시 농업기술센터 최낙두 소장

“현재와 차세대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센터”

“우리 상주는 농업의 수도, 농업의 중심, 대한민국 농업의 자존심이라고 생각하며, 농업기술보급 등에 중심적 역할을 해 왔습니다. 모든 산업의 원천인 농업을 지키고 발전시키며, 더욱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미래 세대에게 물러줄 농업 유산을 이끌어 나가고 있습니다.”



최낙두 소장은 “급변하는 대내외 농업환경의 변화에 능동적・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농촌지도사업의 대전환을 추진했다. 국가 기본산업인 농업 발전과 농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농업기술센터 자원의 효율적 활용은 시대가 요구하는 필연적・필수적 역할 수행”이라고 말했다.

지도사업의 목적과 방향은 농업환경과 시대 변화에 최적화된 농업기술센터 기관상象 구현이다. 현재와 차세대 농업인이 필요로 하는 농업기술센터 역할・기능 재정비로 스마트 시대 정밀 지도사업을 전개하겠다는 의지이다. 

특히 농업 서비스의 질적 향상으로 농업인이 행복한 복지농촌을 건설하고 국가 국민의 생명창고 농업상주 건설(상주 시정 슬로건)에 전 직원들과 호흡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상주농업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공모사업 추진
상주농업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 공모사업을 2022년 시행한다. 농업현장 아이디어 발굴, 수요에 부응하는 맞춤형 기술보급 사업을 추진한다.  융복합 프로젝트 사업 추진으로 기술보급사업의 실효성을 높이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최낙두 소장은 “단편적, 비연속성 시범사업의 한계를 극복하고 농업인의 능동적인 사업발굴, 농업현장 맞춤형 사업이 절대적으로 필요했다. 생산 기술분야 중심의 시범사업에서 저변확대, 기반강화, 유통까지 고려한 종합 패키지 사업이다. 농업소득에 가장 민감한 농업인들로부터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농업현장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사업 추진으로 농업경쟁력을 제고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사업은 매년 3~6월이며 지역 주산작목을 활용한 1ㆍ2ㆍ3차 산업을 연계한 사업으로 소득향상이 기대되고, 창의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이 대상이다. 

새 소득원 발굴로 파급효과와 향후 특화가 기대되는 사업이어야 하며 친환경, 생산비 절감, 고품질화, 스마트 농업 등 신소득화 사업이다. 아울러 농업관련 연구 개발된 신기술 적용 사업 등도 해당된다.

최 소장은 “잘되는 작목은 더욱 잘되게 하기 위해 기존 지역 특화된 품목에 기술ㆍ교육ㆍ예산 지원한다. 또 새소득원 개발, 주산지 지위를 선점한다. 농업인 아이디어 공모로 발전 가능성 있는 작목 도입과 저변확대, 패키지화된 기술보급이 가능하다. 복합 시범요인의 패키지화된 기술보급으로 성공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 9월호>에서 더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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