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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해충 방제 & 잡초

열대, 아열대 지역에서 광범위 재배 '그라비올라'

그라비올라는 포르투갈어로 우리말로는 가시여지, 스페인어로는 구아나바나, 그 외에 사우어솝soursop 등으로 알려져 있다. 중앙아메리카와 카리브해가 원산지로 현재는 열대, 아열대 기후 지역에서 광범위하게 재배되고 있다. 


그라비올라 열매에 피해를 주는 곰팡이균은 탄저병과 관련된 Colletotrichum gloeosporioides, Colletotrichum acutatum, Fusarium chlamydosporum 등이 있다. 

어린 열매와 꽃이 C. gloeosporioides에 감염이 되면 조기 낙과 혹은 낙화가 되고 잎에도 감염이 된다. 어린 묘목에 감염이 되면 모잘록병을 일으키고 가지에 전염이 되면 가지마름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곰팡이균인 Corticum salmonicolor에 감염된 나무는 핑크병pink disease이 생기는데 어린 묘목 줄기에 핑크빛의 병변이 나타나다가 나무가 성장함에 따라 그 병변이 커지고 갈라지게 된다.



Rosellinia sp.와 Phytophthora sp.는 어린뿌리썩음병과 관련된 병원균이다. 브라질에서 그라비올라 뿌리썩음병과 관련된 Phytophthora nicotianae를 보고했다. 열매에 피해를 주는 Rhizopus stolonifer, Aspergillus niger 등이 있다. 

발간된 <팜앤마켓매거진6월호>에서 그라비올라 작목에 대해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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